한국인의밥상 당진 장고항 실치회 식당 위치 정보

한국인의 밥상

kbs 한국인의 밥상은 목요일 저녁 7시 40분에 방영하는 프로그램으로 배우 최수종이 진행하고 있습니다. 매주 다양한 지역의 동네를 둘러보는데요. 이곳에 나오는 여러 맛집 정보 등을 살펴볼 수 있습니다. 그 지역에 가면 그 음식이 있다! 왜 그럴까? 지리적 환경에 사람들의 숨결과 지혜가 어우러져 역사가 되고 문화로 응축된 것이 바로 그 지역의 대표음식을 소개합니다.

한국인의 밥상

“그놈 참 실하다”

오월의 바다 

모든 생명이 기지개를 켜는 봄, 그중에서도 자연의 생명력이 가장 뜨겁게 요동치는 곳은 단연 푸른 바다다. 날이 풀리기 시작하면 바닷속 생명들은 산란을 준비하며 제 몸에 빈틈없이 살을 채워 넣는다. 따스한 해류를 따라 연안으로 돌아온 5월의 진객들! 지금이 아니면 맛볼 수 없는 실치부터 펄 속에서 봄의 기운을 채운 낙지, 단맛이 꽉 찬 숭어와 통통하게 살이 오른 갑오징어까지. 이들은 봄 바다가 내어주는 진미이자 어촌 마을을 들뜨게 하는 희망의 소식이다. 5월 한 달, 짧아서 더 찬란한 바다의 보물들을 만나러 간다.

방송에 나오는 한국인의 밥상
식당 정보는 아래를 참고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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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 실치회 식당 위치 정보

목포 세발낙지 식당 위치 정보

상호명 : 민영이네포장마차횟집
주소 : 충남 당진시 석문면 장고항로 341
문의 : 041-353-7893

 
딱 5월까지만 맛볼 수 있는 실치!
충청남도 당진시 석문면
 

 충남 당진 장고항에 다시금 ‘실치의 계절’이 찾아왔다. 조업이 절정에 달한 5월의 포구는 그 어느 때보다 생동감이 넘친다. 여명을 딛고 바다로 향하는 어부들은 풍어에 대한 설렘으로 가득하고, 마을 어르신들은 실치포를 뜨느라 분주한 하루를 보낸다. 멸치 못지않게 성질이 급한 탓에 뭍에 올라오자마자 죽는다는 실치. 그러다 보니 오직 장고항 현지에서만 온전히 맛볼 수 있는 음식들이 있다. 쫄깃하면서도 부드러운 식감이 일품인 실치회부터, 구수하고 시원한 실치된장국, 진한 해산물 육수에 실치를 듬뿍 넣고 끓여낸 실치 칼국수와 바삭하게 구워낸 실치전까지. 지금이 아니면 다시 일 년을 기다려야 하는 장고항 실치 밥상을 만나본다.

 

 

목포 졸복탕 식당 위치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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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의 밥상 기획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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