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의 밥상
kbs 한국인의 밥상은 목요일 저녁 7시 40분에 방영하는 프로그램으로 배우 최수종이 진행하고 있습니다. 매주 다양한 지역의 동네를 둘러보는데요. 이곳에 나오는 여러 맛집 정보 등을 살펴볼 수 있습니다. 그 지역에 가면 그 음식이 있다! 왜 그럴까? 지리적 환경에 사람들의 숨결과 지혜가 어우러져 역사가 되고 문화로 응축된 것이 바로 그 지역의 대표음식을 소개합니다.

한국인의 밥상
“살아 있구나!”
백 년 시장의 맛
서민들의 허기를 달래주었던 공간인 ‘전통시장’에는 몇 백 년 전, 물건을 사고팔았던 단순한 의미부터 삶의 이야기와 추억이 쌓인 특별한 의미가 담겨있다. 오랜 시간 동안 음식, 사람, 세대 모든 것을 채워줬던 곳 백 년 시장, 그 오랜 세월의 맛을 만나러 가보자
방송에 나오는 한국인의 밥상
식당 정보는 아래를 참고하시면 됩니다.
식당 정보는 아래를 참고하시면 됩니다.
상호명 : 제일식당 본점
주소 : 전남 순천시 북문길 40
문의 : 061-753-4655
전국의 장사꾼들이 모이는 곳!
전라남도 순천시 동외동, 전라남도 순천시 풍덕동
전라남도 순천시 동외동, 전라남도 순천시 풍덕동
조선시대부터 전국의 장사꾼들이 모여든 순천의 웃장과 아랫장, 두 장터에는 오랜 역사가 있다. 1800년대, 전라좌도 순천부에는 두 개의 장이 섰는데 성안 웃장에는 양반들이, 성밖의 아랫장에는 서민들이 드나드는 장이었다. 같은 순천에 있는 장이지만 웃장과 아랫장은 파는 품목도 먹거리도 다르다. 양반들은 주로 웃장에서 고깃국을 사먹었는데 하나 둘 모인 국밥집들이 오늘날의 국밥 거리를 만들어 냈다. 누군가의 허기를 달래주기 위해 생겨난 음식.. 인심도 후하다. 콩나물과 부추를 넣고 깔끔하게 끓여낸 돼지머리국밥에 순대와 살코기, 비계가 섞인 수육은 서비스다. 세월이 지나도 시장의 온기는 여전한다.
한국인의 밥상 기획의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