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의밥상 진주 90년 전통 육회비빔밥 식당 위치 정보 진주중앙시장

한국인의 밥상

kbs 한국인의 밥상은 목요일 저녁 7시 40분에 방영하는 프로그램으로 배우 최수종이 진행하고 있습니다. 매주 다양한 지역의 동네를 둘러보는데요. 이곳에 나오는 여러 맛집 정보 등을 살펴볼 수 있습니다. 그 지역에 가면 그 음식이 있다! 왜 그럴까? 지리적 환경에 사람들의 숨결과 지혜가 어우러져 역사가 되고 문화로 응축된 것이 바로 그 지역의 대표음식을 소개합니다.

한국인의 밥상

“살아 있구나!” 
 백 년 시장의 맛 

서민들의 허기를 달래주었던 공간인 ‘전통시장’에는 몇 백 년 전, 물건을 사고팔았던 단순한 의미부터 삶의 이야기와 추억이 쌓인 특별한 의미가 담겨있다. 오랜 시간 동안 음식, 사람, 세대 모든 것을 채워줬던 곳 백 년 시장, 그 오랜 세월의 맛을 만나러 가보자   

방송에 나오는 한국인의 밥상
식당 정보는 아래를 참고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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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호명 : 제일식당

주소 : 경상남도 진주시 중앙시장길 37-8
문의 : 055-741-5591
 
사람 사는 냄새가 넘치는 곳 ‘진주중앙시장’
경상남도 진주시 대안동
 

경상남도 서부지역의 상업 중심지인 진주에는 1800년대부터 보부상들이 몰려들었다. 보부상 조직이었던 진주상무사가 주체가 되어 개설한 진주중앙시장의 상인들은 현재 대부분 대를 이으며 시장을 지키고 있다. 그렇기에 손님과 상인들의 관계가 끈끈하다. 진주중앙시장의 음식에는 손님을 먼저 생각하는 마음이 배어있다. 3대째 이어오며 시장 한켠을 지키고 있는 육회비빔밥집. 90년 째 1대 사장님인 할머니의 조리법을 고수하고 있다. 배를 채우지 못하고 떠나는 손님이 없도록 가게에서 잠을 청했던 할머니의 마음을 이어받아 조찬효 (41세) 사장님은 어르신들의 소화를 돕기 위해 나물을 치댄다. 대를 잇는 맛은 시장 곳곳에서 만날 수 있다.

 

 
 
 

 
 
 
 
 
 

 

 

한국인의 밥상 기획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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