틈만나면 한남동 북어국 홍게장비빔밥 수육 주문 식당 위치 주지훈 김희원

틈만나면

매주 화요일 밤 일상 속 마주하는 잠깐의 틈새시간 사이에 행운을 선물하는 ‘틈새 공략’ 버라이어티 틈만나면에서는 게스트와 함께 다양한 주변의 식당을 찾아갑니다. 

오늘 방송하는 틈만나면에서는 북엇국, 홍게장비빔밥, 수육을 먹었다고 하는데요. 자세한 북엇국 주문 식당 위치 예약방법 연락처 등은 아래에서 확인하시면 됩니다.

북엇국 식당 위치 주문 정보

상호명 : 한남 북엇국
위  치 : 서울 용산구 독서당로 65-7
연락처 : 02-2297-19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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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이날 한남동 주민인 주지훈의 안내를 받으며 식당으로 향했다. 식사를 하면서 주지훈은 “드라이브에 진심”이라고 말하면서 바이크도 자주 탄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제주도에 바이크를 타러 갔었다. 박성웅 형도 바이크를 타니까 합류를 했고, 분위기만 맛보려고 해변가 노포를 갔다. 그런데 형이 ‘바이크 놔두고 퍼지자’고 하더라. 그래서 낮 1시부터 12시간을 마셨다”고 말해 놀라움을 줬다. 

주지훈은 “바이크를 타고 드라이브를 하면 아무 걱정이 없다”면서 “저는 되게 천천히 탄다. 시속 50km 정도로 탄다”고 덧붙였다. 

또 주지훈은 정지훈(비), 현빈, 이준기 등 연예계 동갑내기 82년생을 언급하면서 “자주 만나지는 못한다”고 했다. 이를 들은 유연석은 “저는 작년에 84년생을 모아 모임을 했다. 쌈디, SG워너비 김용준, 세븐, 이준혁, 현봉식, 기안 84도 왔었다”고 했다. 

이를 들은 유재석은 “현봉식 씨가 84년생인 것이 아직도 놀랍다”고 웃었고, 유연석은 “(현봉식은) 60대 연기까지 커버 가능하다”고 말해 공감을 유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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