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한바퀴 감자옹심이 주문 식당 위치 강원도 태백

동네한바퀴

kbs 동네한바퀴는 토요일 저녁 7시 10분에 방영하는 프로그램으로 이만기가 진행하고 있습니다. 매주 다양한 지역의 동네를 둘러보는데요. 이곳에 나오는 여러 맛집 정보 등을 살펴볼 수 있습니다. 주민들의 애환 뿐 아니라 그들의 이야기, 맛집, 특산품, 볼거리를 아래에서 확인 바랍니다.

동네한바퀴 – 강원도 태백

감자옹심이 주문 정보

백두산에서 지리산으로 뻗어 내려오는 백두대간의 허리에 해당하는 동시에 한강과 낙동강의 첫 물이 솟아나는 곳. 평균 해발 900m로 우리나라에서 하늘과 가장 가까이 맞닿은 도시. 국내 최초로 석탄이 발견된 이후 최대 광업도시로써 우리나라 경제성장을 일으킨 곳, ‘크게 밝다(太白)’는 뜻을 담고 있는 강원특별자치도 태백시로 <동네 한 바퀴> 308번째 여정을 떠난다. 

방송에 나오는 동네한바퀴
식당 정보는 아래를 참고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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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호명 : 부산감자옹심이

위치 : 강원 태백시 시장안1길 28 부산감자옹심이
연락처 : 033-552-4498

 

일제강점기부터 태백에서 생산된 석탄은 대한민국의 경제를 견인하는 커다란 동력이었다. 우리나라 최대의 석탄 탄광도시 태백에서 광부로 일하기 위해 사람들이 몰려들면서 자연스럽게 1971년도 황지자유시장이 개장했다. 170여 개의 점포가 있을 만큼 성행했던 이곳에서 일찍이 포목집을 하며 자리를 잡았던 이무자 어머니는 한복을 짓던 야무진 손으로 감자옹심이 집을 차렸다. 이어 3남매가 차례로 어머니 가게로 들어와 맛을 이어가고 있는데 둘째 아들이 감자 농사까지 짓게 되면서 자급자족 시스템을 갖췄다고. 생감자 100%로 꼬박 이틀에 걸쳐 옹심이를 만들고, 각종 해산물을 덖고 채소를 넣어 고아 낸 육수까지. 까다로운 공정은 모두 손수 해내고 있다. 어머니의 맛을 잇기 위해 무엇 하나 허투루 하지 않는 3남매의 정성 담뿍 담긴 감자옹심이를 먹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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