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한바퀴 대릉원 스콘 주문 디저트 카페 위치 정보 금리단길

동네한바퀴

kbs 동네한바퀴는 토요일 저녁 7시 10분에 방영하는 프로그램으로 이만기가 진행하고 있습니다. 매주 다양한 지역의 동네를 둘러보는데요. 이곳에 나오는 여러 맛집 정보 등을 살펴볼 수 있습니다. 주민들의 애환 뿐 아니라 그들의 이야기, 맛집, 특산품, 볼거리를 아래에서 확인 바랍니다.

동네한바퀴 – 경북 경주
대릉원 스콘 카페 정보

경주의 중앙, 황오동과 노동동. 한때 1980~1990년대 번화가였지만 세월이 지나며 발길이 줄었다. 이 지역에선 금관과 금제 장신구가 자주 발견됐다. 그 이름처럼 사람들은 다시 이 거리를 ‘금리단길’이라고 불렀다. 누군가는 이곳에서 새로운 시작을, 누군가는 골목 끝에서 오래도록 자신만의 자리를 만들었다. 시기는 달라도 마음은 같다. 이 길에서 인생을 걸고, 다시 빛나는 하루를 살아가겠다는 것. 530여 개의 점포엔 각자의 이야기가 있다. 아직 다 캐내지 못한 금맥처럼 찾아야 빛을 발하는 찬란한 황금빛 삶이, 오늘, 다시 새로운 역사를 써 내려가는 금리단길 위에서 이어지고 있다.
방송에 나오는 동네한바퀴
식당 정보는 아래를 참고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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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호명 : 스윗문
위치 : 경북 경주시 동성로 133-1 1층
연락처 : 0507-1341-6140

대릉원 스콘
경주에서 다시 구워낸 청년의 마음

스타점포 육성을 위해 청년을 부르는 금리단길, 그곳에 4년 전 문을 연 한 청년 사장이 있다. 대구에서 10년간 직장생활을 하다 나와, 고객센터의 강성 고객을 상대하며 지친 마음을 경주에서 달랬다.
그녀의 눈에 가장 먼저 들어온 건 대릉원. 그 고요한 풍경이 좋아 대릉원 옆에서 ‘대릉원 스콘’을 굽기 시작했다. 경주 APEC을 기념하며, 경주에 헌정하는 마음으로 만든 스콘이다. 모양뿐 아니라 속엔 경주의 바다에서 난 특산물을 말려 갈아 넣었다. 스콘이 구워지는 냄새에 이끌려 찾아온 사람들은 편지와 간식, 작은 선물로 자꾸 그녀에게 마음을 전한다. 정이 오가는 그 시간 속에서 사랑을 배우고 사랑을 나누며 자라난 청년 사장은 오늘, 경주 금리단길의 내일을 밝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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