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BS 극한직업
매주 토요일 저녁 8시 55분에 방영되는 EBS 극한직업은 우리 주변에서 여러 직업에 종사하는 분들을 소개합니다. 특히 극한의 환경에서 일하는 분들을 조명하는데요. EBS 극한직업에 나온 업체와 판매처 정보를 안내드립니다. 자세한 구매 방법 및 온라인 사이트, 연락처 등을 아래에서 확인 바랍니다.

뜨거운 여름, 식탁을 지키는 사람들
80년째 명맥을 이어가고 있는 경기도의 한 국수 공장! 무더운 여름, 한증막 같은 더위 속에서도 완벽한 면발의 시원한 국수 한 그릇을 대접하기 위해 고집스레 원칙을 지키고 있는 이들을 만나본다. 향긋하고 구수한 연잎밥 한 팩을 만들기 위해서도, 삼복더위 땡볕 아래 자연산 연잎을 채취하고 갖은 속 재료를 손질해 쪄내기까지 수많은 손길과 시간, 정성이 들어간다.
상호명 : 거궁
위치 : 경기도 이천시 신둔면 서이천로 945
연락처 : 031-637-4007
한여름 땀으로 빚어낸 정성
연잎밥의 탄생
삼복더위가 기승을 부리는 한여름, 경기도 양평 두물머리에선 연잎 수확이 한창이다. 면적만 무려 66만 제곱미터, 약 20만 평 규모에 이른다는 거대한 자생 연꽃 군락! 여름철 대표 약선 음식인 연잎밥을 만들기 위해선, 연잎이 가장 푸르고 향이 좋은 이맘때가 채취의 적기라고 한다. 하지만 가장 좋을 때, 가장 좋은 상태의 연잎을 수확하기 위해 작업자들은 찌는 듯 내리쬐는 태양 아래에서 비 오듯 땀을 쏟아내며 작업을 이어간다. 이렇게 공들여 채취한 연잎은 경기도 광주의 연잎밥 공장에서 하루 평균 3,800개의 연잎밥으로 재탄생한다. 가장 좋은 재료만을 골라 선물 포장하듯 정성껏 만들어야 하는 연잎밥! 연잎을 한 장 한 장 세척하고 알맞은 크기로 잘라 준비하는 건 기본, 12가지나 되는 속 재료를 하나하나 다듬고, 삶고, 식혀서 준비하는 데만 4~5시간이 걸린다. 새벽 4시부터 온종일 분주하게 흘러가는 연잎밥 생산 공정! 시간과 정성, 노력이 더해진 연잎밥 제조 현장으로 찾아가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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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한직업 업체 정보는 아래 홈페이지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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