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BS 극한직업
매주 토요일 저녁 8시 55분에 방영되는 EBS 극한직업은 우리 주변에서 여러 직업에 종사하는 분들을 소개합니다. 특히 극한의 환경에서 일하는 분들을 조명하는데요. EBS 극한직업에 나온 업체와 판매처 정보를 안내드립니다. 자세한 구매 방법 및 온라인 사이트, 연락처 등을 아래에서 확인 바랍니다.

농장에서 식탁까지, 한 끼에 담은 진심
갈치 한 점, 비빔밥 한 그릇, 요구르트 한 잔. 누군가의 수고가 모여 최고의 한 끼가 된다. 바다에 나가 직접 낚은 갈치를 코스 요리로 만들어 손님상에 올리는 갈치 전문점! 손수 땅을 일구고 벌레까지 잡아가며 기른 채소와 유정란으로 하루 30그릇 한정 판매하는 자급자족 비빔밥집과 매일 아침 갓 짜낸 원유로 직접 요구르트와 치즈를 만드는 젖소 목장까지! 누구의 손도 빌리지 않고 처음부터 끝까지 직접 책임지는 사람들! 농장에서 식탁까지 이어지는 정직한 여정을 따라가 본다.
상호명 : 팔도 비빔밥 (자급자족 비빔밥)
위치 : 대전광역시 유성구 어은로 56 지하1층
연락처 : 042-345-9292
농장에서 식탁까지
자급자족 비빔밥
도심 속에서 ‘직접 재배한 재료로 만든 밥상‘을 선보이는 밥집이 있다. 대전 유성구의 한 건물 지하에 자리한 음식점, 하루 30그릇만 한정 판매하기 때문에 손님들의 선착순 경쟁이 치열하다. 밭에서 수확하는 양만큼만 판매한다는 것이 이곳의 원칙! 이를 위해 주인장 가족은 가게에서 1시간 거리에 있는 3,300㎡ 규모의 밭에서 30여 가지 작물을 직접 재배하고 있다. 수확의 계절, 농부는 한 시도 쉴 틈이 없다. 농약을 쓰지 않기에 벌레를 잡는 일도 직접 해야 한다. 막걸리와 은행잎으로 만든 천연 살충제를 뿌리고, 트랩을 설치하며 밭을 관리한다. 이른 새벽부터 수확한 채소를 다듬고, 데치고, 말리는 등 식재료 준비만으로도 하루 해가 짧다는 주인장. 가족의 땀과 정성이 깃든 자급자족 비빔밥, 그 분주한 하루를 들여다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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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한직업 업체 정보는 아래 홈페이지 참고
https://home.ebs.co.kr/limit/board/10/10103635/list?hmpMnuId=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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