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닝맨
매주 일요일 저녁 버라이어티 예능이 점점 사라지고 있는 요즘 10년 넘게 일요일 저녁을 책임지고 있는 대한민국 대표 버라이어티 중 하나. 이 프로그램은 수많은 스타와 멤버들이 함께 미션을 하는 것이 특징이며 특히 이 프로그램은 예능의 많은 요소 중 오로지 ‘웃음’에 집중한다.

오늘 방송하는 런닝맨에서는 오프닝을 송파구의 한 식당에서 했다고 합니다. 소녀시대 수영이 게스트로 함께 하는데 오프닝한 식당은 냉삼전문점이라고 합니다. 자세한 식당 위치 주문 정보 예약방법 연락처 등은 아래에서 확인하시면 됩니다.
상호명 : 나리식당
위 치 : 서울 송파구 석촌호수로 240 2층
연락처 : 0507-1317-3005
4일 SBS에 따르면 이날 ‘런닝맨’에서는 ‘말 따라, 빙고 정복’ 레이스가 펼쳐진다. 말(馬)을 테마로 구성된 이번 특집은 말띠 해를 맞아 진행된 미션으로, 출연진은 다양한 ‘말 미션’을 수행하며 빙고판을 완성해야 한다.
말 관련 단어로 가득 찬 빙고판 앞에서 게슈탈트 붕괴를 겪던 멤버들 앞에, ‘말띠’ 소녀시대수영이 깜짝 등장할 예정이다.

과거 소녀시대의 대형 판넬을 집에 둘 정도로 팬심을 드러낸 바 있는 지예은은 수영을 보자마자 수줍음을 감추지 못하고 연신 설렘을 드러냈다. 이어 수영만을 위한 헌정 무대까지 펼치며 남다른 춤 실력과 팬심을 발산, ‘성공한 덕후’로 거듭났다는 후문이다.

하지만 달콤한 팬미팅 분위기도 잠시, 멤버들은 제작진이 준비한 ‘MZ 박자 게임’에 직면하게 된다. 화면에 제시된 단어를 박자에 맞춰 외치는 간단한 규칙이지만 쉴 새 없이 몰아치는 박자 탓에 혀가 꼬이고 리듬이 무너지는 혼란의 연속이 펼쳐진다.

‘밈 사망꾼’으로 불리는 런닝맨 멤버들이 밈을 살리고 말처럼 빠른 박자 위에서 과연 빙고 칸을 정복할 수 있을지는 이날 오후 6시 10분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