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BS 극한직업
매주 토요일 저녁 8시 55분에 방영되는 EBS 극한직업은 우리 주변에서 여러 직업에 종사하는 분들을 소개합니다. 특히 극한의 환경에서 일하는 분들을 조명하는데요. EBS 극한직업에 나온 업체와 판매처 정보를 안내드립니다. 자세한 구매 방법 및 온라인 사이트, 연락처 등을 아래에서 확인 바랍니다.

극한직업
겨울이 제맛! 수제 어묵
충북 음성의 한 공장에서는 겨울철 대표 간식 어묵을 생산하느라 분주한데, 한 달 어육 소비량은 약 50t! 반죽부터 성형, 기름때 청소까지 하고 나면 매서운 겨울 추위 속에서도 땀으로 샤워할 정도다. 제철 맞은 대삼치잡이와 어묵을 만드는 이들의 뜨거운 현장을 따라가 본다.
연락처 : 031-449-5981
겨울철 국민 간식, 어묵
44년 경력의 송일형 장인과 아내, 아들, 딸과 그의 사위까지 온 가족이 함께 만드는 수제 어묵집에서는 수십 가지가 넘는 다양한 핫바를 비롯해 자색 고구마, 치자, 파프리카, 시금치로 색을 낸 ‘오색 어묵’이 인기이다. 시장 손님들의 발길을 붙잡기 위해서는 고소한 향과 먹음직스러운 모습, 그리고 속도가 생명인데! 선풍기를 이용해 어묵 향을 풍기는가 하면, 반죽의 수분과 온도를 감각으로 맞추는 장인의 요령으로 빠르고 정확하게 어묵을 만들어 판매한다. 칼의 중심을 검지로 잡고 한 번에 힘을 분배하는 손놀림을 따라잡기 위해 경력 1년 차 아들이 고군분투 중이다. 아직은 미숙한 실력이지만 아버지이자 스승의 뒤를 잇기 위해 틈날 때마다 연습한다는데! 5℃ 이하로 보관한 어육에 파, 당근 등의 재료를 넣고 반죽하는 것 역시 손으로 일일이 섞어줘야 하는데! 3초면 어묵 모양이 금세 만들어진다. 갓 튀겨낸 어묵은 쫀득한 맛으로 남녀노소에게 인기인데! 식사 시간에도 직접 만든 어묵으로 어묵전과 어묵볶음을 먹는다. 어묵에 대한 자부심으로 이어가고 있는 어묵 생산 현장을 따라가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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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한직업 업체 정보는 아래 홈페이지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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