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의밥상 상주 찹쌀떡 버터크림케이크 주문 예약 빵집 제과점 위치 정보

한국인의 밥상

kbs 한국인의 밥상은 목요일 저녁 7시 40분에 방영하는 프로그램으로 배우 최수종이 진행하고 있습니다. 매주 다양한 지역의 동네를 둘러보는데요. 이곳에 나오는 여러 맛집 정보 등을 살펴볼 수 있습니다. 그 지역에 가면 그 음식이 있다! 왜 그럴까? 지리적 환경에 사람들의 숨결과 지혜가 어우러져 역사가 되고 문화로 응축된 것이 바로 그 지역의 대표음식을 소개합니다.

한국인의 밥상

“산타 할아버지는 알고 계신대”
한국인의 성탄 밥상 

거리는 눈부시고 사람들의 걸음은 분주한 성탄일. 북적이는 인파 속 왠지 모르게 허전한 마음에 문득 집밥 같은 온기가 그리워지는 순간. 산타 할아버지만은 알고 계실 것 같은 빈 마음 한구석을 따뜻하게 채워줄 성탄 밥상을 만나 본다.

방송에 나오는 한국인의 밥상
식당 정보는 아래를 참고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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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호명 : 세느제과
주소 : 경북 상주시 중앙시장길 27
문의 : 054-535-4803

 
옛 기억을 부르는 아버지의
버터크림 케이크
 

제빵 경력 5년 차인 아들과 60년 경력의 아버지가 함께 운영하는 경상북도 상주시의 한 제과점. 수십 년 된 단골들이 증언할 만큼 상주에서 ‘이곳 케이크가 아니면 안 될’ 정도로 성탄절 버터크림 케이크로 유명했던 곳이다. 성춘택(76세) 씨는 크리스마스가 다가오면 그 많은 케이크를 만들 생각에 머리가 지끈거렸다는데. 내로라하는 제빵사의 아들로 자라온 성민수(47세) 씨는 케이크를 만들다 남은 자투리 부분도 엄한 아버지 눈치를 보며 겨우 먹었던 게 크리스마스 추억의 전부다. 이제는 한 작업실에서 어깨를 나란히 한 부자. 아버지는 크리스마스를 맞아 표현하지 못했던 아들을 향한 마음을 카드에 담고, 그 옛날의 버터크림 케이크를 만든다. 먹는 사람마다 각각의 추억 속으로 빠져들게 하는 특별한 맛의 케이크를 만나 본다.

 
 
 

 
 
 
 
 
 

 

 

한국인의 밥상 기획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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