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한바퀴
kbs 동네한바퀴는 토요일 저녁 7시 10분에 방영하는 프로그램으로 이만기가 진행하고 있습니다. 매주 다양한 지역의 동네를 둘러보는데요. 이곳에 나오는 여러 맛집 정보 등을 살펴볼 수 있습니다. 주민들의 애환 뿐 아니라 그들의 이야기, 맛집, 특산품, 볼거리를 아래에서 확인 바랍니다.

동네한바퀴 – 경상북도 울진군
장치조림 식당 정보
‘울창하게 우거진 땅에 귀한 보물이 가득한 고장’이라는 뜻의 울진. 맑고 푸른 동해와 깊은 산이 조화를 이룬 이곳에는 자연이 내어준 선물에 고마움을 느끼며 하루하루를 살아가는 사람들이 있다. 고향이든 아니든 각자의 사연을 안고 뿌리내린 이들에게 울진은 고맙고 또 앞으로 지켜가고 싶은 곳이다. <동네 한 바퀴>의 352번째 여정은, 푸른 동해와 그 자연을 닮은 사람들의 좋은 기운으로 충만한 울진으로 떠난다.
방송에 나오는 동네한바퀴
식당 정보는 아래를 참고하시면 됩니다.
식당 정보는 아래를 참고하시면 됩니다.
상호명 : 우성식당
위치 : 경북 울진군 죽변면 죽변항길 69
연락처 : 054-783-8849
죽변항의 ‘장금이’가 내놓는 장치조림
죽변항을 걷던 동네 지기 눈에 걸려든 생소한 생선, 강원도 사투리로 ‘장치’라 불리는 벌레문치다. 벌레 모양의 무늬를 가진 못생긴 생선이지만 한 입 맛 보면 헤어 나오기 힘들다는 장치를 생물만 고집해 조림으로 만들어내는 이가 있다. 울진 장금이라 불리는 최윤금(71) 씨. 원자력 공사 현장에서 도시락 장사를 하며 울진에 처음 터를 잡았고 죽변항에 식당을 차리게 됐다. 항구에서 매일 올라오는 싱싱한 생선을 직접 고르고 손질해 쓴다는 자신만의 철칙을 지킨 덕분에 단골은 물론 관광객들이 줄 서서 그의 요리를 기다린다. 겨울철에 살이 올라 더욱 맛있다는 장치를 그녀만의 비법으로 조려낸 장치조림을 맛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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