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BS 극한직업
매주 토요일 저녁 8시 55분에 방영되는 EBS 극한직업은 우리 주변에서 여러 직업에 종사하는 분들을 소개합니다. 특히 극한의 환경에서 일하는 분들을 조명하는데요. EBS 극한직업에 나온 업체와 판매처 정보를 안내드립니다. 자세한 구매 방법 및 온라인 사이트, 연락처 등을 아래에서 확인 바랍니다.

극한직업
혹한의 겨울맛
– 굴과 생선구이와 섬초
겨울 바다의 깊은 맛을 사수하기 위해 애쓰는 이들이 있다. 경남 고성의 개체 굴 양식장에서 크기가 손바닥만 한 삼배체 굴을 채취하는 사람들과 겨울 바다가 내어준 수십 가지 생선을 손질하고 말려 숯불에 구워내는 100년이 넘은 전통시장의 명물, 고흥 생선구이 거리 사람들! 또한 비금도 사람들은 겨울 바닷바람을 온몸으로 맞고 자란 비금도의 섬초를 채취하느라 혹한과 싸우고 있다. 채취부터 선별, 세척, 포장까지 모두 사람 손을 거쳐 더욱 값진 겨울 별미로 만들기 위해 땀 흘리는 사람들! 겨울 바다의 맛을 위해 혹한 속에서도 멈추지 않는 이들의 고된 현장을 따라가 보자.
연락처 : 010-8308-5905

영하 15도를 견딘 겨울 섬의 자랑거리
비금도 섬초!
전라남도 신안군 비금도의 겨울 밭에서는 섬초 농사가 한창이다. 섬초는 뿌리가 땅속 약 1.5m까지 들어가고, 추울 때는 바닥에 누워 겨울을 버티며 영하 15도까지 견딜 수 있는 비금도 섬의 자랑거리! 섬초의 영양이 가득한 뿌리를 살리기 위해 낫으로 일일이 섬초를 채취해야 한다. 강한 겨울바람을 견디고 혹독하게 자라난 섬초를 캐기 위해 땅바닥에 쭈그려 앉아 잡초를 거둬내고, 꽃처럼 피어난 섬초만을 수확해야 하는데! 이렇게 밭에서 채취한 섬초는 망에 담아 싣고 작업장으로 옮긴 뒤 또다시 손으로 선별해야 한다. 따는 것보다 다듬는 시간이 더 길어 아침부터 저녁까지 직원들이 모두 매달려야 하는 고된 작업. 이때 중요한 것은, 뿌리는 1cm 정도 남기고 자르며, 시든 잎이 있으면 앞면과 뒷면 모두 눈으로 확인하고 제거하여 소비자가 바로 조리할 수 있는 상태로 만들어야 한다는 것인데. 모두 선별된 섬초만 700kg에 육박하며, 이후 기계에 넣어 세척과 탈수 작업을 거친다. 세척 전후로 색이 확연히 달라질 만큼 세척은 신선도 유지의 중요 과정이다. 또한 탈수 후에는 바로 아이스 팩에 담고 포장 과정을 거치며 목적지까지 싱싱함을 유지하도록 한다. 비금도 섬초는 한 해 150억~200억 원 사이의 규모로, 지역 경제에서도 비중이 크다는데! 채취한 섬초는 겉절이, 무침, 된장국 등으로 다양하게 식탁에 오르게 된다. 겨울의 단맛을 사로잡기 위한 고군분투의 현장을 찾아가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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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한직업 업체 정보는 아래 홈페이지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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