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BS 극한직업
매주 토요일 저녁 8시 55분에 방영되는 EBS 극한직업은 우리 주변에서 여러 직업에 종사하는 분들을 소개합니다. 특히 극한의 환경에서 일하는 분들을 조명하는데요. EBS 극한직업에 나온 업체와 판매처 정보를 안내드립니다. 자세한 구매 방법 및 온라인 사이트, 연락처 등을 아래에서 확인 바랍니다.

극한직업
겨울이라 더 좋다
– 국밥과 찐빵
한국인의 소울 푸드 국밥과 겨울 간식의 전통 강자 찐빵! 몸과 마음이 꽁꽁 얼어붙는 추운 겨울, 뜨끈하고 푸짐한 국밥 한 그릇과 모락모락 김이 올라오는 찐빵은 겨울의 냉기를 따듯하게 풀어주는 대표적인 음식. 혹한의 추위에도 국밥과 찐빵을 만들기 위해 구슬땀을 흘리는 이들을 만나러 간다..
연락처 : 0507-1494-5657
한국인의 소울 푸드 국밥
뜨끈한 국물과 푸짐한 양으로 몸과 마음을 든든하게 채워주는 국밥. 경상북도 구미시의 한 국밥집의 가마솥은 12년째 장작불이 꺼지지 않고 있다. 수많은 실패 끝에 사장님의 나이 쉰이 넘어 차린 국밥집은 초반의 부진을 딛고 이제는 주중엔 600인분, 주말에는 무려 1,000인분의 국밥을 판매할 정도로 지역의 명소로 자리 잡았다.
하지만 한 그릇의 국밥이 완성되기까지의 과정은 결코 쉽지 않다. 아직 해가 뜨기도 전인 새벽 4시부터 작업이 시작된다. 매일 약 150kg에 달하는 소고기를 손질해야 하는데, 고기를 세척한 후에 삶고, 썰어, 국물을 푹 고아 내기까지. 모든 과정이 오롯이 사람의 손을 거쳐야 한다. 특히 소머리는 잔털이 많아 칼로 하나하나 밀어내며 직접 손질해야 해, 작업이 여간 고된 것이 아니다.
이렇게 하루 종일 가마솥 앞을 지키다 보니 뜨거운 열기와 고된 노동으로 팔목부터 어깨까지 성한 곳이 없다는데. 최상의 맛을 위해 정성을 다하는 사람들을 만나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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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한직업 업체 정보는 아래 홈페이지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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