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BS 극한직업
매주 토요일 저녁 8시 55분에 방영되는 EBS 극한직업은 우리 주변에서 여러 직업에 종사하는 분들을 소개합니다. 특히 극한의 환경에서 일하는 분들을 조명하는데요. EBS 극한직업에 나온 업체와 판매처 정보를 안내드립니다. 자세한 구매 방법 및 온라인 사이트, 연락처 등을 아래에서 확인 바랍니다.

극한직업
한국인의 힘! 쌀 전성시대
‘한국인은 밥심’이라는 말이 있을 만큼 오랜 세월 우리의 밥상을 책임져 온 쌀! 갓 지은 냄비 밥부터 수제 찹쌀떡, 냉동 김밥까지! 각자의 자리에서 최상의 쌀맛을 내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사람들을 소개한다.
상호명 : 경동식당
위치 : 서울 동대문구 고산자로42길 12 1층
연락처 : 010-8850-0305
구수한 숭늉은 서비스!
갓 지은 따끈따끈한 냄비 밥!
싸고 질 좋은 농산물을 살 수 있어 늘 사람들로 북적이는 서울 경동 시장. 이곳에 밥때가 되면 구수한 냄새에 이끌려 손님들이 몰려드는 밥집이 있다. 대표 메뉴는 11가지 반찬과 함께 갓 지어 나오는 냄비 밥이 나오는 백반! 맛은 물론 든든하기까지 해 아침, 점심으로 배달 주문이 끓이지 않는다. 이렇게 판매되는 냄비 밥이 하루 평균 약 300상! 밀려드는 주문에 주인장은 매일 새벽 2시 30분에 출근한다. 쉴 틈도 없이 날마다 모든 반찬을 새로 만들고, 쌀을 불려서 장사를 준비한다. 아침 7시가 넘어가면 주문 폭주! 화구 위에 20개의 냄비를 올리고 동시에 밥을 짓는다. 열전도율이 높은 양은 냄비라 잠시만 한눈을 팔아도 금세 밥이 타기 쉽다. 오직 40년 내공을 가진 주인장만이 섬세하게 불 조절을 해가며 냄비 밥을 완성해 낸다. 완성된 백반을 배달하는 것도 보통 일이 아니다. 오토바이 뒤에 최대 10상까지 싣고 미로처럼 얽힌 시장 골목을 오간다. 베테랑이 아니면 할 수 없을 만큼 고된 일이다. 갓 지은 냄비 밥이 상위에 오르기까지! 전쟁 같은 하루를 보내는 이들을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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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한직업 업체 정보는 아래 홈페이지 참고
https://home.ebs.co.kr/limit/board/10/10103635/list?hmpMnuId=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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