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한바퀴 메기불고기 40년 남강 어부 함안 식당 위치 정보

동네한바퀴

kbs 동네한바퀴는 토요일 저녁 7시 10분에 방영하는 프로그램으로 이만기가 진행하고 있습니다. 매주 다양한 지역의 동네를 둘러보는데요. 이곳에 나오는 여러 맛집 정보 등을 살펴볼 수 있습니다. 주민들의 애환 뿐 아니라 그들의 이야기, 맛집, 특산품, 볼거리를 아래에서 확인 바랍니다.

동네한바퀴 – 경남 함안

메기불고기 식당 정보

경상남도의 중앙, 남강과 낙동강이 만나 기어이 하나가 되는 땅. 함안(咸安)은 이름 그대로 ‘다 함께 편안하게 사는 세상’을 꿈꿔온 동네다. 한때는 메기가 하품만 해도 물이 넘친다던 홍수가 잦은 척박한 저습지였으나, 사람들은  38km에 달하는 우직한 둑방을 쌓아 거친 물길을 다스리고, 그 기름진 흙 위에 삶의 뿌리를 내렸다.  <동네 한 바퀴> 370번째 여정은 굽이치는 강물처럼 쉼 없이, 그러나 우직하게 제 자리를 지켜온 함안 사람들의 인생을 만나러 떠난다. 

 
방송에 나오는 동네한바퀴
식당 정보는 아래를 참고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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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호명 : 강변횟집
위치 : 경남 함안군 군북면 함마대로 366
연락처 : 0507-1357-0595

40년 남강 어부와 며느리가 잇는 메기불고기

함안 사람들에게 어머니 강으로 불리는 남강이 흐르는 군북면. 깊은 수심과 느린 물살 덕에 예부터 민물고기가 풍부했던 이곳에서 서현목 씨는 40년 넘게 직접 잡은 물고기로 어탕과 메기불고기를 만들어왔다. 부모님에 이어 2대째 식당을 지켜온 그는 한때 자신의 대에서 가업을 마무리하려 했지만, 어린 시절부터 아들의 친구였던 며느리가 식당에 합류하며 3대를 이어가게 됐다. 제철을 맞은 메기로 만든 메기불고기는 부드럽고 담백한 살과 쫄깃한 껍질의 맛이 어우러진 별미인데. 메기가 워낙 많이 잡히던 시절, 1대 어머니가 집에서 해주시던 음식에서 시작돼 40여 년 넘게 대표 메뉴로 자리 잡았단다. 아버지에게 배운 어업과 어머니에게 물려받은 손맛, 그리고 며느리가 더한 새바람으로 이어가고 있다는 남강가 가족의 메기불고기 한 상을 만나본다.

 

 

진도 뜸북국 식당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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