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한바퀴
kbs 동네한바퀴는 토요일 저녁 7시 10분에 방영하는 프로그램으로 이만기가 진행하고 있습니다. 매주 다양한 지역의 동네를 둘러보는데요. 이곳에 나오는 여러 맛집 정보 등을 살펴볼 수 있습니다. 주민들의 애환 뿐 아니라 그들의 이야기, 맛집, 특산품, 볼거리를 아래에서 확인 바랍니다.

동네한바퀴 – 경기도 용인
만물경매장 정보
누군가에게는 반도체 산업의 중심 도시로, 또 누군가에게는 화려한 테마파크의 도시로 알려진 곳, 경기도 용인특례시. 빠르게 변화하는 도시 한편에는 묵묵히 제자리를 지키며 삶을 일궈가는 사람들이 있다. 모진 추위를 이겨내고 기어이 꽃을 피워내듯, 저마다의 자리에서 새봄을 일으켜 세우는 사람들. 그 따뜻한 풍경을 찾아 <동네 한 바퀴> 362번째 여정은 경기도 용인특례시로 향한다.
식당 정보는 아래를 참고하시면 됩니다.
위치 : 경기 용인시 처인구 포곡읍 금어로 361
연락처 : 1566-1057
하루 방문객 1,500명!
짜릿한 보물찾기 만물경매장
용인에 하루 방문객 1,500명 이상이 찾는 핫플레이스가 있다. 중고 가전제품과 내복, 휴지 같은 생필품은 물론이고, 5층 석탑부터 운석까지 등장한다는 만물경매장이다. 말 그대로 사람 빼고 다 판다는 만물경매장을 설립한 건 과거 무역업에 종사했던 박영걸 생활경매사다. 2017년, 용인에 생활 중고 경매장을 열게 된 계기는 뼈아픈 사업 실패였다. 노점상에서 생계를 이어가던 시절, 아르헨티나 이민 생활 중 보았던 ‘로드 경매’에서 아이디어를 얻어 지금의 경매장을 시작했다. 이제는 서울, 대구, 대전, 부산은 물론 제주에서까지도 찾아온다는 경매장. 프랑스에서 유학 중이던 딸까지 불러들여 지금은 골동품 경매도 함께 진행하고 있다는데. 버려질 뻔한 물건들이 새로운 주인을 만나 다시 새 삶을 얻는 순간에 가장 큰 보람을 느낀다는 부녀. 용인의 또 다른 명소로 자리 잡은 만물경매장을 만나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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