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BS 극한직업
매주 토요일 저녁 8시 55분에 방영되는 EBS 극한직업은 우리 주변에서 여러 직업에 종사하는 분들을 소개합니다. 특히 극한의 환경에서 일하는 분들을 조명하는데요. EBS 극한직업에 나온 업체와 판매처 정보를 안내드립니다. 자세한 구매 방법 및 온라인 사이트, 연락처 등을 아래에서 확인 바랍니다.

극한직업
추억의 손맛! 국민 간식 달인들
빠르게 변하는 시대 속에서도, 변함없는 정성과 뚝심으로 추억의 간식을 지켜내는 이들이 있다! 16살 때부터 60년 가까이 뜨거운 틀 앞에서 파래전병과 생강말이 등 옛날 과자를 수제로 과자를 구워 온 75세 장인. 매일 새벽 1시에 출근해 2,000개 이상의 샐러드빵과 도넛을 만드는 사람들. 또 떡볶이의 맛을 위해 파기름을 내고 고추장을 직접 제조! 3,000여 개의 튀김을 쉼 없이 튀겨내는 이들까지. 고된 노동 속에서도 국민 간식을 지켜내기 위해 구슬땀 흘리는 현장을 찾아가 본다.
상호명 : 죽도명가 고로케&도넛
위치 : 경북 포항시 북구 죽도시장길 11
새벽 1시의 출근 전쟁!
추억의 빵을 만드는 곳
쫄깃한 찹쌀도넛부터 추억의 샐러드빵까지! 시장통 어귀, 고소한 냄새로 발길을 붙잡는 이곳은 주말이면 하루 판매량이 2,000개가 훌쩍 넘을 정도로 찾는 이들이 많다. 이를 위해 새벽 1시부터 작업이 시작되는데… 모든 재료는 당일 준비가 원칙. 출근하자마자 크로켓에 들어갈 감자와 달걀을 삶는 일부터 찹쌀 반죽과 빵 반죽을 마친 뒤 발효까지, 가게 문을 여는 시간에 맞추려면 쉴 틈 없이 작업을 해야 한다. 쫄깃한 맛을 살리기 위한 비법은 반죽의 온도. 이곳에서는 26~28°C로 유지하는 것이 맛의 핵심이라, 얼음을 넣어가며 온도를 조절하는 섬세한 노력을 쏟는데… 찾아와 주는 이들을 위해 가격은 낮추고 맛의 품질은 끝까지 지켜내는 이들! 변치 않는 추억의 맛을 이어가기 위해 애쓰는 사람들의 치열한 현장을 따라가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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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한직업 업체 정보는 아래 홈페이지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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